충북 청주지역 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이 내년까지 청주·청원 행정구역 통합준비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결의했다. 이시종 충북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이종윤 청원군수, 홍재형(청주상당·국회부의장)·변재일(청원)·오제세(청주흥덕갑)·노영민(청주흥덕을) 국회의원은 3일 회동을 갖고 지난해 8월 11일 이 지사 등 단체장 3명이 발표했던 '청주·청원 통합추진 합의문'의 효력을 재확인했다. 이들은 주민투표나 의회의결 등 주민의견 통합절차를 내년 6월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통합 관련 법률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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