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출신으로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대학원에서 오페라를 전공하는 유한승(26·바리톤·사진)씨가 지난 30일 독일 쾰른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성악부문 1등을 차지하며 특별상으로 '젊은 성악가상'을 받았다. 전주예술중·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유씨는 2008년 독일 유학 직후 네덜란드의 국제성악대회에서 1등상을 받는 등 예술로 국위를 선양,'예술공익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콩쿠르에선 '부드러우면서 강한 목소리로 큰 성악가가 될 자질을 갖췄다'는 심사평과 함께 상금 1만1000유로(약 1800만원)를 받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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