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김국영(20·안양시청)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자격예선에서 부정 출발해 실격을 당했다. 김국영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자격예선에서 부정 출발을 저질러 아예 레이스조차 펼쳐보지 못했다. 2조 1레인을 배정받은 김국영은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고 출발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부정 출발 판정을 받아 레이스를 펼치지 못하고 트랙을 떠났다. 김국영은 같은 조에 배정받은 선수들 가운데 모하메드 패들린(22·인도네시아), 홍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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