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예선 경기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준결승 경기가 열린 2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의 볼트가 20초31으로 결승선을 통과한뒤 믹스드 존 앞에서 특유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준결승 경기가 열린 2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의 볼트가 20초31으로 결승선을 통과한뒤 믹스드 존 앞에서 특유의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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