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26日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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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두 아이 엄마 키플라갓 "가족들이 마라톤 금메달 원동력"
Aug 27th 2011, 04:49

27일 개막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32세의 두 아이 엄마 에드나 키플라갓(케냐)였다.이날 2시간28분43초로 여자 마라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한 키플라갓은 금메달의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 "가족들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줬기에 가능했다. 아이들도 내가 훈련을 할 수 있게 시간을 줬다"고 답했다.코치인 길버트 체루이요트 코에치와 결혼한 키플라갓은 아들 카를로스(7)와 딸 웬디(3)를 두고 있다. 카를로스는 축구를, 웬디는 엄마를 닮아서인지 육상을 좋아한단다. 그는 "애 아빠와 아이들이 집에서 많은 응원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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