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지구에 들어서는 달튼외국인학교가 25일 준공식을 갖고 다음달 개교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내 2만5900㎡에 건립된 달튼외국인학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과정을 운영한다. 학교측은 시설이 모두 완공됐고 외국인 교사 10여명 등 25명의 교사가 확보됐다며 9월부터 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학생은 계속 모집 중이다. 입학 자격은 학부모 중 1명 이상이 외국인이거나 학생 본인의 해외 체류 기간 합산이 3년(1095일) 이상이어야 한다. 등록금은 연간 1500만~1900만원이다. 기숙사비와 방과후 활동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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