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0月27日 星期四

조선닷컴 : 전체기사: 서우 "이번에는 '착한' 역할이에요"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서우 "이번에는 '착한' 역할이에요"
Oct 27th 2011, 10:19

"아주 오랜만에 밝은, 착한 캐릭터를 맡아 재밌어요.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영화 '하녀'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에서 잇따라 '센' 역할을 맡아 대중의 눈길을 끈 배우 서우(26)가 사랑스러운 부잣집 외동딸이 돼 돌아왔다. 서우는 오는 29일 첫선을 보이는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에서 완벽주의자인 여성 사업가 손정인(고두심)의 외동딸 윤은채를 연기한다. 서우는 27일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